운전 중 휴대전화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하면 보험료 할증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하면 보험료 할증 한다는 소식-

운전 중 휴대전화
운전 중 휴대전화

운전 중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다고 다들 아실 겁니다.

대부분 운전 중에 휴대전화를 이용해서 네비게이션이나 문자, 메시지, DMB 기타 다른 어플을 사용하곤 합니다.

이에 보험개발원에서 최근 이에 관련된 교통법규 위반경력 요율을 산출한 것을 손해보험사에 공유하여 실적에 따라 보험료 할증이나 할인을 적용 할 것 같습니다.

이런 법규 위반을 토대로 할증그룹, 할인그룹, 기본 그룹을 나누어 자동차보험료를 차등 적용해왔습니다.

운전중에 DMB를 시청하거나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범칙금과 함께 벌점 15점이 나오게 됩니다.

그동안은 기본그룹으로 속해 있었으나 이에 따르는 사고율이 높아서 할증그룹으로 다시 검토 한다는 것입니다.

사고율을 본다면, DMB 방송을 본 운저자는 약 6.8%가 높습니다.

아울러 할증 그룹 중에는 중앙선 침범이나 속도위반 등을 2번 이상 저지른 대상은 사고 위험률이 23.8%나 높다고 합니다.

휴대전화 사용은 운전중이 아니더라도 이동하면서 사용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자세한 법규나 기타 내용은 네이버 시사상식사전에 있으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관련 법 : 도로교통법 제49조(모든 운전자의 준수사항 등)에서 규정

 

참고로 미국의 경우는 음주 운전에 비해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사망률이 5배나 높다고 합니다.

또한 벌금은 수십만원을 부과하고 어떤 버스 기사의 경우는 20일간 운전을 못하게 된다고 합니다.

단순하게 보험료를 올리는  단기적 방법도 좋겠지만, 장기적으로 시민의식을 높여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계시는 분들은 절대 안 하시겠죠?